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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사카 여행, 제대로 준비 안 하면 시간과 돈만 낭비합니다! 매년 500만 명이 찾는 오사카에서 현지인처럼 즐기는 방법을 모르면 절반의 매력도 못 느낍니다. 지금 바로 확인하고 완벽한 오사카 여행을 준비하세요.

     

    오사카여행
    오사카여행




     

    오사카 3박4일 추천코스

     첫날은 도톤보리와 신사이바시에서 쇼핑과 먹거리 투어, 둘째 날은 오사카성과 텐노지 동물원 방문, 셋째 날은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에서 하루 종일 즐기기, 마지막 날은 구로몬 시장에서 아침 식사 후 여유롭게 귀국 준비를 하면 완벽합니다. 각 명소 간 이동시간은 지하철로 15-30분 정도 소요됩니다.

    요약: 도톤보리→오사카성→USJ→구로몬시장 순서로 동선 짜면 시간 절약

    현지인만 아는 숨은 명소

    호젠지 요코초 골목길

     도톤보리 뒷골목에 위치한 좁은 골목으로, 80년 전통의 이자카야와 작은 신사가 있습니다. 저녁 7시 이후 방문하면 운치 있는 등불과 함께 진짜 오사카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나카자키초 레트로 거리

     오사카역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있는 숨겨진 카페촌입니다. 쇼와시대 건물들을 개조한 30여 개의 개성 있는 카페와 잡화점이 있어 인스타그램 감성 사진 찍기 좋습니다.

    아베노 하루카스 전망대

     일본에서 가장 높은 빌딩 60층 전망대로, 입장료는 1,500엔이지만 석양 시간대인 오후 5시 방문하면 낮과 밤 풍경을 모두 볼 수 있어 가성비가 좋습니다.

    요약: 호젠지 골목, 나카자키초, 하루카스 전망대는 관광객이 적고 분위기 좋은 곳

    꼭 가봐야 할 맛집 리스트

     이치란 라멘은 24시간 영업으로 새벽에도 먹을 수 있고, 1인 부스 시스템으로 혼자 여행자도 편합니다. 쿠시카츠 다루마는 튀김꼬치 전문점으로 점심 세트가 1,200엔으로 저렴하며, 오코노미야키는 키지 본점에서 먹으면 40년 전통의 진짜 맛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구로몬 시장에서는 아침 8시부터 신선한 회와 과일을 즉석에서 먹을 수 있어 아침 식사로 추천합니다.

    요약: 이치란 라멘, 다루마 쿠시카츠, 키지 오코노미야키, 구로몬시장은 필수 코스

    놓치면 후회하는 여행 팁

     오사카 여행을 제대로 즐기려면 사전 준비가 필수입니다. 교통패스 구매, 현금 준비, 환전 시기만 제대로 알아도 여행 경비를 30% 이상 절약할 수 있습니다.

    • 오사카 어메이징 패스는 2,800엔으로 지하철 무제한과 30개 관광지 무료 입장이 가능해 하루 3곳 이상 방문하면 본전 뽑습니다
    • 일본은 현금 사용 비중이 높아 최소 5만 엔 정도는 환전해 가되, 신한은행 일본 엔 환전이 환율이 가장 좋습니다
    • 유니버설 스튜디오 입장권은 현장 구매보다 온라인 사전 구매가 10% 저렴하고, 익스프레스 패스는 주말 필수입니다
    • 포켓와이파이보다 유심칩이 가격 대비 데이터 용량이 많고, 인천공항에서 수령하면 현지 도착 후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
    • 도톤보리 게 요리는 관광지 가격이므로 구로몬 시장이나 신사이바시 뒷골목 가게가 맛과 가격 모두 좋습니다
    요약: 어메이징 패스 구매, 현금 환전, USJ 사전 예약, 유심칩 준비, 골목 맛집 이용이 핵심

    오사카 주요 명소 입장료

     오사카 주요 관광지의 입장료를 미리 확인하고 예산을 계획하세요. 어메이징 패스 소지 시 대부분 무료 입장이 가능하니 비교해보면 좋습니다.

    관광지 입장료 운영시간
    오사카성 600엔 09:00-17:00
    유니버설 스튜디오 8,900엔 08:30-21:00
    아베노 하루카스 1,500엔 09:00-22:00
    우메다 스카이빌딩 1,500엔 09:30-22:30
    요약: USJ 제외한 주요 명소는 1,500엔 이하로 저렴하며 어메이징 패스로 무료 입장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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